일하러 치앙마이 #11 :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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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집에서 뒹굴뒹굴 거렸다.

아침 내도록 침대위에서 벗어나질 않다가 숙소의 와이파이가 너무 느려서 캠프로 향했다. 오늘은 생각의 흐름대로 하고픈걸 했다. 하루가 아주 조용하게 흘러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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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동네를 걷고 있는데 파파야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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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사면 10밧(300원)에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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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라면 비주얼의 음식을 선택했는데 어떤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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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달고,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 치앙마이 한달살기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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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치앙마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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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한달살기 여행가 에세이
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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