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뒹굴뒹굴거렸다. #반반생활살이 104

nomadcann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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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4일

디지털노마드 애나의
반반생활살이(2017-2018) 104일째
페낭 한달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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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동하느라 몸이 지쳤는지 일어나기가 싫다.

집에서 일할까도 했지만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종일 뒹굴뒹굴거렸다.

아침은 토스트, 밤은 라면으로 배를 채웠다.

겨우 기록을 이어 나갔다.




✍️ 3/14 업무일지



온라인 강의 (어도비XD)

  • 기획 : 어떤 프로젝트를 예시안으로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 (현재는 예전 버킷리스트와 관련된 것 or 타임머신 꿈과 관련된 것) -> 타임머신꿈으로 기획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

끄적끄적 1.2.0v

  • 디자인 : 영어 버전 디자인 및 crop
  • 디자인 : 한국어 버전 추가 c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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