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오늘 가슴이 뭉클한 영화 한편을 보았습니다.
Cargo라는 좀비영화입니다.
좀비영화인데 제가 아버지라서 그런지 가슴이 뭉클합니다.
영화내용이 한국영화부산행과 비슷하거든요.
무시무시한 전염병이 퍼진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한 남자가 죽음을 무릅쓰고 황무지를 가로지른다.
목표는 단 하나, 어린 딸 로지를 지켜줄 보호자를 찾아야 한다.
출처 넷플릭스
#출연진
마틴프리먼이라는 배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나요 ?
반지의 제왕에서 나온 호빗입니다 ㅎㅎ
이 배우 말고는 다른 배우들은 모르겠네요.
# 카고(Cargo)에서의 좀비
물리고 48시간이 지나면 좀비로 변합니다.
원조 좀비인지 느리게 걸어 다닙니다.
낮에는 땅을 파고 머리만 박습니다. 좀비가 되면 꿩 대가리가 되는거 같아요.
소리와 냄새에 민감합니다.
# 나만의리뷰
제가 좋아하는 화끈하게 좀비를 죽이는 영화는 아니지만, 감동이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빠라서 그런지 더 뭉클한거 같아요.
원작은 7분짜리 독립영화라고 하는데 너무 평이 좋아서 7분을 120분으로 늘려서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카고 원작을 보고 싶으시면 유튜브에서TROPFEST로 검색하고 보신 후 이 영화를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가슴 뭉클하게하는 장면입니다.
ㅜㅜ 영화를 보시면 제맘을 아실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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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425972-cargo?language=en-US
- Critic: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