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요즘 퇴근길에는 무조건 영화를 봅니다.
오늘도 어떤영화를 볼까하다가 옛날에는 대세였던 조폭영화가 있길래 바로 시청했습니다.
실각한 전직 야구선수는 악덕 사채업자 조직에서 승진을 거듭하며 위세를 떨치지만,사랑하는 여인이 사라지자 무자비한 사채업자와 전쟁에 나선다.
-출처 넷플릭스
# 출연진들...
이민기, 박성웅 정도면 나름 이름있는 배우들인데, 이상하게 황제를위하여는 처음보는군요.
영화를 보고 나서 아~ 그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 나만의평가
일단 넷플릭스 줄거리를 보면 전직야구선수, 조폭이되고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조폭과 싸운다 ?
진부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내용자체로도 괜찬고 이민기 , 박성웅 정도면 어느정도 이름있는 배우라서 꽤 괜찬게 나올만한 영화였는데
이건 왠걸...
영화를 다보고 남는건 여배우의 배드신 밖에 없습니다.
여배우도 영화를 검색하고 나서야 이태임이라는걸 알았어요 ㅎㅎ;;
아직도 쓸데없이 야한 배드신이 나오는 영화가 있다니, 조폭영화지만 액션은 어설프고, 내용도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싸우는것도 아니고 이건 그냥 양아치 이야기 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지 네이버 관람평가도 대충 이렇습니다.
야한장면만 10점 만점에 10점~
그냥 안타까운 영화입니다.
야한 장면 때문에 지금 검색하시는 분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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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280019?language=en-US
- Critic: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