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이후로 핸드폰을 한번밖에 바꾼 적이 없어 핸드폰 교체주기라고 할 게 없네요. 핸드폰을 바꾼 이유도 3년 6개월 정도 사용한 아이폰이 박살이 나서…… 여행에서 돌아오던 날 집 앞에서 그만……
빠각!
여행도중에도 상처하나 없었는데 집에 들어오기 직전에 부셔먹고 말았네요. 그렇게 한두 달 들고 다니다가 핸드폰을 바꿨어요. 그리고 박살 난 핸드폰은 아직도 서랍 속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 액정이 박살난 거만 빼면 아직 쌩쌩한 친구인데,,,,,
아직은 버릴 생각이 없네요.
RE: [휴일 일기 20190905] 오랫만에 쉬는 날... BOGO 셀폰 딜은 어제까지였다네요... 셀폰은 몇년을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