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같은경우 안그런것도 있지만 어떤 옷들은
퀴퀴함과 축축한 냄새가 옷에 배는경우 없애기가 쉽지 않습니다.
고로! 친환경 재료를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서
옷에서 나는 악취를 없앨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첫째. 찬 공기
냉장고의 찬 공기를 이용하면 옷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를 쉽게
제거 할수 있습니다.
■방법■
밀폐 비닐 안에 옷을 넣은 뒤 냉장고에 몇시간 동안 넣어둡니다.
이후 꺼내 헹궈주고 공기 중에 말리면 곰팡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둘째. 백식초
백식초의 산성 성분은 나쁜냄새를 없애는데 좋은 효과가 있어
세탁뿐 아니라 집안 곳곳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방법■
세탁기에 백식초 반 컵을 섬유유연제처럼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악취가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옷이라면 백식초를
물이 담긴 통에 넣고 20분간 옷을 담가주세요
셋째. 티트리 오일
티트리 오일은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항박테리아 및 항진균효과가 뛰어나 냄새 제거에도 좋습니다.
■방법■
소량의 티트리 오일을 물이 담긴 분무기에 병에 넣고 옷에 뿌려줍니다.
한시간 동안 오일이 스며들도록 두고 냄새가 빠졌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여전히 냄새가 나는 경우라면 좀더 오래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넷째. 오렌지 껍질
오렌지 껍질은 곰팡이나 땀, 음식물 찌꺼기 등으로 생기는 불쾌한 냄새
중화에 효과적인 감귤로 향을 갖고 있습니다.
■방법■
주전자에 2L의 물을 붓고 오렌지 껍질을 넣은 뒤 끓여줍니다.
물이 완전히 끓으면 몇 분간 두고 이후 이물을 옷에 부어줍니다.
2~3시간이 지나면 옷을 헹궈 햇빛에 말립니다.
다섯째.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천연 재료 중 하나로
흡수가 잘되 냄새 및 얼룩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옷에 직접 발라줄 경우 옷을 하얗게 만들고 땀 얼룩 제거
효과도 볼수 있습니다.
곰팡이 냄새를 없애기 위해 평소 옷장이나 서랍장이나
안에 베이킹 소다를 약간 두어도 좋습니다.
여섯째. 레몬즙
레몬즙은 땀 얼룩 제거 및 안좋은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인 천연 재료 입니다.
■방법■
물 2L에 레몬즙을 희석시킨 후 3~40분간 옷을 담가 놓습니다.
이후 평소처럼 세탁을 하고 옷을 말려주세요
지금까지 @nobless (노블레스)의 바쁜현대인들의
옷에서 퀴퀴한 냄새를 말끔히 없애는 놀라운 방법 편이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