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보다는 집에서 간혹 맛있는 배달음식과 소주를 마시면
남는 경우가 종종 있지 않으세요?ㅎㅎ
자 오늘은 이런 남은 소주를 찰지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무릎 나온 청바지 복원
청바지를 오래입으면 무릎이 나와 보기 싫게 되는데요.
바지에 그럼 소주를 뿌린 뒤 다림질을 해주시면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조직을 유연하게 만들어서 늘어난 부분을 쉽게 펼수 있다고 합니다.
Tip) 다림질 후에는 통풍을 시켜서 소주냄새를 없애주세요.
둘째. 프라이팬에 밴 생선 비린내 제거
프라이팬에 생선 비린내가 배는 경우 세제를 이용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요
이런 경우 소주를 프라이팬 바닥이 잠길 정도로 부은 뒤 끓여주면 비린내를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셋째. 음식 비린내 제거
육류나 생선 요리시 소주를 1~2큰술 넣어주면 육류나 생선 요리의 비린내를 없앨수 있습니다.
넷째. 가죽소파 청소
물과 소주를 1:1로 섞어서 만든 용액으로 가죽소파를 닦아주면 소파를 깨끗하게 관리할수 있습니다.
다섯째. 화이트보드 닦기
보드마카로 화이트보드에 글씨를 쓰고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우개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습니다.
이 경우 물과 소주를 3:7 비율로 섞어준 용액을 뿌려준뒤 휴지로 닦아주면 오래된 자국까지 말끔하게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여섯째. 화초 닦기
소주는 화분 잎사귀에 쌓인 먼지 제거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러워진 화초의 잎을 소주로 닦아보세요. 물로 닦는 것보다 훨씬 더 반질반질하고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곱번째. 프라이팬 찌든 때 제거
키친타월에 소주를 적신 뒤 프라이팬을 닦아 주면 눌러 붙은 기름때를 깔끔하게 제거할수 있습니다.
Tip) 프라이팬의 열기가 가시기 전에 닦아줘야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여덞번째. 바삭한 튀김 만들기
소주는 기름 속에서 빠르게 증발하면서 튀금에 많은 구멍을 만들기 때문에 튀김옷을 만들때 물과 소주를 1:1 비율로 섞어 만들면 바삭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홉번째. 주방 찌든 때 제거
음식이 튀어 생긴 주방의 찌든 때는 세제를 이용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요. 이 경우 소주를 뿌려주고 3분 뒤 수세미로 닦아주면 찌든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열번째. 섬유 유연제로 사용
소주에는 에탄올이 들어있어서 냄새 제거와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소주를 발래시에 헹굼 단게에서 조금 넣어보세요. 옷감을 부드럽게 만들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nobless (노블레스)의 바쁜현대인들의
집에서 먹다 남은 소주를 찰지게 활용하는 방법 편이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