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미쳤는지 한파주의보까지 발생되고
있으니 몸건강 조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3대암중 대장암을 유발하는 장속 찌꺼기를
모두 싹 없애주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리 몸의 장은 보통 먹은 음식물을 흡수해
영양분으로 만들고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몸의 면역체계 유지에도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몸을 건강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을
아주 잘 관리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즉 요번에는 장 속 노페물을 청소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겟습니다.
첫째. 섬유질 식품 섭취하기
다량의 물을 흡수하는 섬유소는 대변의 대장과
통과 시간을 단축해주는 효과가 있어 장 속
여러 유해 물질들이 남는 것을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거기다 섬유소는 변비 예방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Tip: 섬유소는 많지만 물을 많이 흡수하지 못하는 김치,
콩나물 등의 음식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둘째. 기상 직후 물 한잔 마시기
장기는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경우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줘야 장이 부드럽게
움질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줘야 장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장이 움직임이 더 활발해지고 장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셋째. 동물성 단백질 섭취 줄이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체내 담즙 분비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담즙 분비량이 늘면 대장내 세포분열을 촉진하고 세균효소
작용이 늘기 때문에 암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동물성 단백질 즉 육류의 경우 채소나 과일보다
소화가 잘 안돼기 때문에 장내에 오래 머물게 되는데..
이렇게 장 내에 머무는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동석물질을
생성하게 되어 간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넷째.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사람의 장 내에는 100조 개가 넘는 세균이 살고 있는데
이런 장내 세균이 균형을 이뤄야 장내 환경이 좋아지게 됩니다.
보통 장안에는 유익균 20%와 유해균 10% 세균이 70%를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세균의 70%가 일시적으로
유해균이나 유익균으로 바뀔 수 있는데 유해균이 늘어나면 장내에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즉 따라서 평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통해 유익균의 양을
늘려주시는것이 아주 좋습니다.
다섯째. 꾸준한 운동
장 건강을 위해서는 산책이나 조깅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유산소 운동을 하므로써 심장과 폐 활동을
활발히 만들어 신진대사를 촉진, 배변을 돕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nobless (노블레스)의
바쁜현대인들의 소소한꿀팁 장 청소 편이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