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이 아빠 @noah326 입니다...
라는 멘트로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ㅎㅎ
지난 8월4일에 첫 가입 인사글을 올리고 이제 거진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간 스티밋이라는 새로운 생태계에 빠져 '오~ 이런 세상도 있구나!'하고 놀랐고 아직 그 놀란 입을 다물지 못한채 이것저것 (소심하게)시도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신 분들 중 빠른 분들은 이미 다 경험해 봤을 법한 것들, 전 이제서야 조심조심 하나씩 해보며 신기해 하고 있네요. 맘 같아서는 이것저것 다 경험해 보고 싶지만, 아직은 미약한 아메바 인지라 현실적 한계가 있네요.
오늘 @jaytop 님이 올리신 글을 읽다 보니 8월의 세운 목표를 얼마나 이뤘는지, 그리고 9월에 목표는 무엇인지 적어 놓으셨더군요.
갑자기... 그래... 기왕지사 해보는건데 너무 목표 없이 건성으로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고로 목표가 있어야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한번 다음 9월 한달의 목표를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 나름 경험해 봤거나 경험 할 예정인 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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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uryul 님 최저보상 이벤트 활용
- 이번 한주 열심히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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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ri 님 통큰보상 이벤트 활용
- 오늘 방문해 주셨네요. 덕분에 제 평판이 드디어 50을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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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7739 님 1SBD 경매로
@kth6689 님의 슬리퍼 겟!
- 어제 37번째 낙찰되서 설문지 보내드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착할때까지 제 낡은 슬리퍼가 버텨줘야 할텐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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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hil 님의 SP 임대 이벤트
- 금일 신청 완료 댓글을 받았는데, 설명해 주신데로라면 9월7일부터 임대가능하겠지요?
그럼 제 9월의 목표는
* #kr-newbie 태그 안달기
- 얼마전 이웃분과 대화에서 평판 50이 되면 안달려고 한다고 지나가듯 이야기를 꺼냈는데, 오늘부로 50이 됐네요. 이 이후 글부터는 newbie 태그를 안쓰고 활동할 예정입니다. (보팅이 확 줄려나요? ㅎㅎ)
* 대문 만들기
- 그러고보니 아직 대문이 없습니다. 9월 중에는 누굴 졸라서 대문을 선물 받던지, 유상으로 구매하던지... 정 안되면 제가 만들어라도 봐야 할 것 같네요. ㅎㅎ (혹시 누구든 선의로 만들어주실 분있음 손들어 주세용.)
* SP 임대 이벤트 적극 활용하기
- 기회가 된다면 임대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서, SP 의 능력을 십분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그러고 나면 다음 코스는 현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팔로워 300 달성
- 이제부터 좀 생산적인 이야기로 들어오네요. 열심히 매일 일 포스팅 하며 소통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500 포스팅 달성
- 소통하려면 열심히 대화해야겠지요? ㅎㅎ
따뜻하게 스티밋의 입성을 축하해 주시고, 한달간 소통해 주신 이웃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며, 지금까지 9월의 목표를 말씀드림과 함께 100 팔로워 이벤트는 물타기로 넘어가는 noah 였습니다. ㅎㅎ
계속 소통해 주세요~~
Written by @noah326 on 31st of A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