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jkim0701 인사드립니다
이전 포스트에 이어서 오늘은 Netflix TOP 3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우선 이전 포스트에 언론된 미드 2작은 이미 Netflix 에서 방영중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소개할 작품들은 전에 언론된 미드작들은 제외*** 하고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대학교 다닐때 미드 참 많이 봤습니다. 공부하다 지치면 감자칩 먹으면서 미드 많이 봤습니다ㅎㅎ
제가 좋아했던 미드들은 장르가 참 다양한데요. 정치, 다큐멘터리, 코미디, 판타지 까지 모두 아무 장르 상관없이 다 좋아하긴 합니다. 그 중에서도 다큐멘터리스러운 것들을 제일 좋아하긴 합니다 :)
그럼 소개 시작드릴게요!!
TOP 3: 13 Reasons Why (루머의 루머의 루머)
<루머의 루머의 루머> 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한 소녀가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13가지 이유를 설명한 이야기 입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한 소녀가 죽음을 선택한후 왜 이러한 선택을 했는지 그녀가 설명 하는 전개입니다.
저는 이 미드를 단순히 드라마로 생각하고는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학교폭력이란 주제로 만든 스토리다 보니 보는내내 현재 일어나는일들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폭력이란 단순히 폭행/폭언이 아닌 ‘나는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지만 상대방에게는 상처’ 라는 포인트를 잘 잡아냈습니다.
스토리는 신선했습니다. 매우 사실적이였고, 배우들 연기도 뛰어났습니다. 한국 학교물 드라마 <학교> 를 보았기 때문에 더더욱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높이 평가할게 밖에 없었던 미드였습니다 :)
**TOP 2: Breaking Bad (브레이킹 배드) **
<브레이킹 배드> 는 미드팬들 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접했을 미드일텐데요.
저는 사실 한 6개월전에 보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지금은 마지막 시즌 보고있습니다.
스토리는 한 화학선생님이 암판전을 받고, 그의 제자와 함께 마약 제조 업자가 되는 내용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뛰어났습니다 :)
저는 재밌게 봤지만, <브레이킹 배드>가 재미없다고 한 친구는 감정이입이 불가능 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마약을 주제로 한 스토리이기 때문에 취향에 안맞거나 때로는 너무 잔인하다고 하더라고요 .
저는 정주행 했기 때문에 때로는 스토리가 느리다고 생각한 적도 있으나, 덕분에 스토리가 탄탄하다고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TOP 1: House of Cards (하우스 오브 카드)
<하우스 오브 카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ㅋㅋ
이 미드는 대통령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정치 드라마 입니다. 많은 정치비리를 이용해서 대통령 자리 까지 올라가는 내용인데, 솔직히 재밌게는 봤지만 어디까지가 현실인지는 구분하기 힘들었습니다.
뭐… 한국정치비리와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생각한다면, 미드에서 일어난 일들은 귀엽다고 해야할까요…?ㅋㅋ
주인공은 절대로 착한 캐릭터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이 미드를 좋아하게 된계기는 바로 캐릭터에 빠질수 있어서 인데요. 주인공이 정의감 넘치기보다는 매우 유능한 정치인이기 때문에 제가 더 좋아할수 있었던 이유였던것 같습니다.
정치물 좋아하신다면 이 미드 추천 100% 드립니다 :)
*** 이 이외에 좋아하는 작품들도 Netflix 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예를들어, The Walking Dead, Orange is the New Black, Riverdale, Stranger Things, Dexter.. 등등
재미있게 본 미드 추천 많이 해주세요 :)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