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 이론' 범죄도시 뉴욕을 변화시킨 범죄 심리

njkim0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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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jkim0701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깨진 유리창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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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지하철의 치안이 극도로 불안했을때 이 이론을 이용해 치유한 것으로 유명하지요.

예를 들면 이러합니다.

한 사람이 집 근처에 쓰레기를 버렸는데, 집주인을 그것을 방치합니다.
그러한 가정하에, 다른 사람들도 그곳에 쓰레리를 버리기 시작하고, 결국은 그지역이 쓰레기 장으로 변해버리는 것이라는 비슷한 이치이죠.

'깨진 유리창의 이론 (Broken window theory)' 이란,
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혹은, 이런 사소한 무질서를 바로바로 처리하지않으면
그 지점을 중심으로 범죄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론입니다.

뉴욕 지하철에서 범죄 비율이 높아지자
곳곳의 낙서를 지우고, 쓰레기를 치우고, 지하철을 소중하게 이용하자 라는 의시을 심어줬습니다. 그결과, 치안이 많이 개선되었죠.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 모두나 한번쯤은 스스로 '깨진 유리창'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짜피 깨져버렸는데'... 생각하며 자신을 소홀하게 대하곤 하죠
또한, 내 자신만뿐만 아니라, 주위사람에게, 가족들에게 함부로 행동하기도 해요
이러한경우, 주변 사람들도 마구 대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신뢰를 하지 않거든요.
왜나하면,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어떤 다른 사람들이 존중 하려 들까요? 자기 자신을 막대하면 주변사람들도 같이 막대하려 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스스로를 함부로 나쁘게 말하거나 대하지 마세요.
주변 탓을 하기보단 내 단점이 뭔가 생각하고 개선할려고 해보세요.
또한, 마음에 여유를 찾을수 있게, 자기자신에게도 시간과 돈을 투자해주세요.

나 자신만큼 스스로를 책임질수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