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jkim0701 인사드립니다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그곳이 알고싶다>에서 요즘 인기몰이중인 비트코인에 대해 방영하였습니다.
최근 가상화폐의 열풍이 늘어나면서 제 주위에서도 비트코인을 통해서 얼마 얼마 벌었다라는 말을 쉽게 들어볼수 있는데요. <그곳이 알고싶다>데서도 이러한 현실과 우려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선 가상화폐를 ‘공포의 롤러코스터라’ 표현하였습니다. 무든 투자시장에서는 위험 요소가 존재하고 비트코인을 과연 돈이라 부를 수 있는지도 의문하였습니다.
물론 가상화폐가 기회의 땅인지 허황된 꿈인지는 방송에서는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많은 전문가들도 이에 대해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미 가상화폐시장에서는 프리미엄이 35%-50% 붙어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확실한 성공요소인지는 방송에서 확신은 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는 늘 생겨나기 마련인데요.
일명 ‘운전수’라 불리우는 이들은 사야할 시기를 알려주기는 하지만 팔아야만 시기를 가르쳐 주진 않는다해요. 단체 카톡방 같은곳에 포토샵된 투자수익을 올려 사람들이 그들의 정보를 믿게 만들죠.
심지어는, 잘못된 비트코인 투자 회사도 있습니다. 방송에서 언급한 회사는 ‘컨트롤 파이낸스’ 라는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여러사람들이 투자성공담을 담은 비디오도 올라와있습니다. 투자성공을 한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거짓이냐고요? 바로 돈주고 배우들 고용해서 올린 비디오 였습니다. 각본만 주면 그들은 원하는데로 가짜 성공후기 비디오를 보내주었죠.
비트코인 거래소는 금융기관이 아니기때문에 규제또한 엄격하지 못하죠. 부주의로 인해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거나 피해자들이 발생한다면 아마도 돌려받는건 ‘사과문’이 전부겠죠.
비트코인: 인터넷만 되면 돈을 교환할수 있는 수단. 방송에서 언급한데로 과연 미래 장미빛일까요 아니면 재앙일까요?
아무래도 저도 주위에 비트코인 투자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더더욱 주의깊게 본 방송이였습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