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닌자콩입니다.
오늘은 폰 사진첩 뒤적거리다가 잊고있었던 빵집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는 푸하하크림빵 이라는 곳인데요~
와이프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엄청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잠시 다녀왔었습니다.
간판을 봐도 뭔가 느낌이 오더군요~
찾아갔던 날이 워낙에 추웠던 겨울 어느날이었던 터라 줄서서 기다리는 사태는 다행히 없었습니다.
진열은 다른 베이커리와 다를게 없어보였지만 저도 모르게 계속 주워 담게 되더군요.. 왜지?? 왜지??
먹는 샷도 찍었어야 하는데... 눈깜짝 할사이에 다먹어서 ㅠㅠ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내용물 사진은 재방해서 다시 도전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곳 위치는 홍대입구역 3번출구에서 나와서 조금만 걸으시면 있어요~
다음에도 살아가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