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니가족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낮에 깨어있는것을 보기 힘든 우리가족 셋째 자두가 놀고있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주로 발톱을 손질하기 위해서 캣타워에 묶어준 줄을 박박 뜯습니다.
뭐냥 집사 허락 받고 찍어라옹~!
역시 냥이들은 도촬을 극히 싫어합니다. 바로 고개돌려서 집사를 바라보네요.
따..딱히 찍으라고 앉은건 아니다옹~
그리고는 포즈 잡아줍니다. 귀여운 오후의 자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