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더리움을 60,000원에..
가용자산을 다 쏟아부었다..
120,000원이 되었다..
너무 올랐다..
팔자.. 이건 오바다...
그 후 이더리움은 40만원..
60만원에 이더리움을 샀다..
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가..
17년~18년초에는 2,700,000원을 갔다..
존경하는 @granturismo 님 말처럼..
시장을 관망할 줄 알아야한다..
HETC님처럼 전문가중에 전문가가 아니라면.. 단타?스윙? 웃기는 소리...
투자는 멘탈이다..
멘탈이 무너지면. 시장에 상황(상승장,하락장)
다 의미없다.
@granturismo님 말씀처럼 인생은 길다..
돈 버는 기회는 꾸준히 온다..
자신의 본능적 욕구를
이성으로 억눌러 참아내는 인지적통제
능력을 기르자..
두려움을 이기고..
믿음을 가지고..
한 번 강하게 파도랑 맞부딪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