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유난히도 대평리엔 예쁜 빛이 깊이 드리우는 날이였어요
쌓인 스트레스 자동으로 날려버린 오늘의 풍경
산책하며 담아본
제가사는 마을을 보여드릴께요^^
윤슬을 보며 멍때리다보면 아무생각도 하지않는
나를 발견하기도하죠^^
제가 제일좋아하는 애기동백꽃 ㅎ
이노무 똥강아지 또 길막고 버텨ㅎㅎㅎ
장난감 내놓으라고 버티기도 하죠 ㅎㅎ
해질무렵
집앞 마늘밭에 따뜻한 빛이 내리쬐는걸보면서
아무생각도 들지않더군요
그냥 아~예쁘다
춥다 ㅋㅋㅋㅋㅋ
이제 날씨가 조금 풀렸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 따뜻한 귤데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