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노력한만큼 보상이 과연 뒤따라올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리고 하다못해 스팀에서도요. 어째 주어진 삶들이 공평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예전엔 하면 된다 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근래에는 '!'가 '?'로 바뀌더군요
앞으로는 너무 아프지 않는 청춘이 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