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일본의 정보보안회사 등이 수상한 인물·계좌의 정보를 거래소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25일 NHK에 따르면 일본신용정보서비스 등 정보보안회사·신용조사회사 4개사는 기업연합을 만들어 암호화폐 범죄대책 사업을 시작한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625000056
암호화폐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일본의 정보보안회사 등이 수상한 인물·계좌의 정보를 거래소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25일 NHK에 따르면 일본신용정보서비스 등 정보보안회사·신용조사회사 4개사는 기업연합을 만들어 암호화폐 범죄대책 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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