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조이스 전 백악관 사이버 안보조정관은
지난 4월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북한이 여전히 화폐 확보를 위해 가상화폐 등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벌였다"며 "미국 기반 시설과 기업 정보 염탐 정황을 발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북미 대화가 실패할 시 (북한이)미국의 중요 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510000096
롭 조이스 전 백악관 사이버 안보조정관은
지난 4월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북한이 여전히 화폐 확보를 위해 가상화폐 등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벌였다"며 "미국 기반 시설과 기업 정보 염탐 정황을 발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북미 대화가 실패할 시 (북한이)미국의 중요 시설에 사이버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510000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