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투자로 주머니 두둑해져 월가 떠나는 젊은 엘리트들 늘어

newspim(42)
Published in
#kr
Words
5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최근 가상화폐 투자로 연봉을 훌쩍 넘는 큰 돈을 벌어 월가를 떠나는 젊은 엘리트 트레이더들이 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드리언 신리 장은 뉴욕 소재 도이체방크에서 한참 승진 가도를 달릴 때 비트코인을 알게 됐다. 올해 29세의 장은 개인 시간에 비트코인 투자로 큰 돈을 벌어 지난 3월 승진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냈다.

http://newspim.com/news/view/20180530000515

1805210414273211_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