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할아버지 기억 #3. 생사의 갈림길_소리 없이 강을 건너다
파치형 할아버님이 우리의 영웅이셨넹 ㅠ_ㅠ 전쟁은 정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돼...ㅠ
뭔가 들뜬 마음으로 들어왔다가, 숙연해진...ㅎ
RE: 할아버지 기억 #3. 생사의 갈림길_소리 없이 강을 건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