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이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면 저도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드네요.
음.. 이 부분은 저 개인의 의견인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고 하시기엔...제가 딱히 영향도가 없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
그냥 제 이상향을 얘기하고자 했을 뿐인데 시장에 대한 부분과 현금화까지 말씀하셔서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위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클레욥이라는 분에 대한 제 이상향은 SCT에 글을 쓰셔서 받은 많은 토큰을 스테이크하셔서 글의 퀄리티는 있지만 인맥이 없어서 보팅양이 적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간의 쓰셨던 포스팅들을 보면 그렇게 언행이 일치된다고 보였구요.
그냥 단순논리였고, 이상향에 대한 기대감이였을 뿐이니 너무 괘념친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RE: 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