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했으니 당연히 시장이 얇죠 ^^
말씀처럼 SCT가 어느정도 기간이 됐고, 시장이 안정화되면 저도 말씀하신 것 처럼 동일하다고 봅니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아침에 0.99, 0.98에 파신분들이 있다고 하셔서 봤는데...
구매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매도가 있었는지 저도 알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건 시장이 이러니 저러니를 떠나서 제가 작년부터 스팀잇을 하며 보아온 스팀잇을 살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활동하시는 <증인 클레욥>님이 아닌 그냥 당장 수익을 만들고 빠지려는 '단기매도트레이더' 같은 느낌이라서 댓글들을 남겼던 겁니다.
포스팅들은 스팀잇에 대한 걱정과 SCT의 미래에 대해서 혹평, 비평 등을 하시는데... 정작 본인의 현실은 글로 봐온 클레욥님과 너무 괴리감이 느껴져서 그랬네요.
RE: 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