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에 대한 애정어린 글이네요. 2번같은 경우는 저같은 뉴비 입장에선 클레욥님의 보상만 봐도 주눅이 들긴합니다....
그 주눅든게 아래 오더북을 보면 '1스팀' 시세가 되면 항상 1,000개 이상 매도하셔서 0.7까지 떨어지는걸 볼 때마다 더 피부로 와닿네요...
운영진의 공지글에 대한 지적도 좋지만 클레욥님께서 한번에 매도하셔서 다른 뉴비들에게 0.7에 매도할 수 밖에 없는 강제적 기회를 주심은...너무나 슬픈 현실임을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오더북을 제가 자주 보는 건 아니지만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시세가 무너지는걸 보고 가슴이 무너져서 남겨봅니다...
다른 뉴비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넘치는 SCT가 되면 좋겠네요 ^^
RE: 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