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 애니, 미드를 사랑하는
늅좐입니다.
이번에 넷플릭스에 킹스맨이 드디어 입성을 해줬네요!
킹스맨 2는 개봉했을 때 봤던..(햄버거...) 추억을 뒤로 하고
킹스맨 1을 보고 싶었는데..
마침!!
킹스맨 1이 넷플릭에서 올라왔습니다.
언제나 일탈을 일삼고 있던 불량 청년인 '에그시'
그의 아버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던 '해리 하트' 요원의 도음으로
경찰서에 갇히기 전 풀려나게되죠.
풀려난 날 함께 펍에서 맥주를 마시던 도중
루저라고 놀리던 동네 패거리를 마주치고 거기서 해리 요원의
격투모습을 보고 잔뜩 쫄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양아버지에게 죽임을 당할뻔 했지만
해리 요원의 도움으로 다시 구조됐죠.
그리고 해리의 제안으로 '젠틀맨 스파이'인 <킹스맨>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게 됩니다.
훈련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멋진 킹스맨으로 성장하던 중
해리 요원이 발렌타인에게 죽게되죠..
하지만 슬픔도 잠시...
발렌타인의 심복 가젤과 격투를 벌이게 되고 킹스맨 장비를 이용해서 가젤을
제거하게 됩니다.
발렌타인도 최후를 맞이하게 되죠.
그리구 발란타인의 벙커에 감금된 틸디 공주를 구해내서 탈출하게 됩니다.
그 이후 에그시는 어머니와 함께 살자고 하고 해리가 에그시에게 했던
유명한 대사와 장면을 재현하면서 영화를 막을 내리게 됩니다.
2탄을 보신 분들은 해리가 어떻게 된지 알고 계시겠죠?
2탄도 넷플릭스에 올라오면 리뷰를 또 해보겠습니다 :)
1탄은 정말...
화려한 액션씬과 잔인할 만큼 손, 발, 몸이 덜렁덜렁, 싹뚝싹뚝 짤려나가는 컷들이 많죠
하지만 그 만큼 주목할만한 내용들도 꽤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 작품 중
하나였고, 생각났던 작품이였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