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대한 아픔..

newbibi(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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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장 폴 리히터가 말했죠..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저는 언제나 방콕이지만...

리처드 바크가 남겼던 명언입니다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세상은 좁다 했던가요?? 이것은 확실히 공감이 가더라구요 ~
다른지역에서 10년도 넘은 오래된 친구를 만나기도 했었으니깐요 ㅎㅎ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조지 앨리엇 ☆

정확한 답이네요 ㅎㅎ 서로 있을땐 언제나 똑같은 일상, 반복되는 익숙함.
그러나 이별뒤엔 일상은 행복이었고, 익숙함은 둘도없는 동반자라는 감정이었단 사실..

뒤늦은 후에 깨닿게 되는듯 합니다 .ㅎㅎ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

이별에 대한 아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