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66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뭔가 나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없으면 세상이 안돌아간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불가한 사항으로 저의 빈자리가 생기게 되었을때, 저는 엄청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분명 문제가 터져서 난리가 났을꺼다! 라고요
하지만, 세상은 아주 평화롭습니다. 그만한 평화도 없을듯, 아무문제 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주변사라들은 제가 없은것에 벌써 적응하고 잘 살아 갑니다
난 세상의 중심이 아니라, 세상와 같이 살아가는 하나의 부분. 내가 뭘 다할려고 했던것이 어리석은것 같습니다.ㅋ
RE: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