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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마트 육아기기가 어느정도 선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ㅎ
울음이든 행도이든 그것을 분석해서 현재 아이의 상태와 원하는 바를 부모님께 정보를 알려주는 정도에서 끝나고, 그 이후 케어는 부모님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 아이도 부모를 제외한 자기의 몸에 손을 대는것을 싫어 할것입니다. 어떤 기기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부모님과의 피부를 맞닿으면서 자란 아이가 나중에 더 많은 사랑을 타인에게 줄수 있다고 믿습니다. 즉, 기능은 좋으니 활용은 하되,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직접 하셨으면 합니다.
RE: 스마트 육아의 시대가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