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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저는 와이프와 연애할때 진짜 커피를 먹지 않았습니다. 특히 직장인 초기에는 돈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카페 가면 와이프만 먹으라고 했거든요. 나는 물만 먹는다고.ㅋㅋ 그 5천원이 얼마나 아깝던지...
하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연한건 같지만, 저도 카페가면 1일 1음료 주문을 하고 있고,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 바닐라 라떼도 시럽은 기존에 들어가는 양에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조금씩 커피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것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커피를 좋아하고, 라떼 종류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RE: 커피가 먹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