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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 은퇴한후 가족들이 와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30평도 아파트 이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 제가 대학생일때는 기숙사를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하숙이나 자취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밥은 밖에서 사먹는게 집을 깨끗하게 관리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지금 집은 교통이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지하철이 5분거리에 있으니.. 치안이 제일 중요한데 치안은 교통이 편리하고 사람이 많은곳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적북적한 곳을 좋아합니다.ㅋ
RE: [휴무 일기 201901017] 어제 55+ community 다녀와서 생각난 질문, 어떠한 주거환경을 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