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 [약국 근무 일지 201901016] 55+ community flu clinic 에 다녀왔습니다 은 태그의 스펠링을 잘못써서 망했습니다 ㅎㅎ
어제 포스팅에서 55+ Community 에 대해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55+ Community 는 수십채에서 수백채의 단독주택들이 동네를 이루고 있으며 오직 55세 이상의 주민만이 주택을 매매하거나 거주할 수 있는 연령 제한 거주 형태입니다.
커뮤니티마다 규정의 차이가 있어 부부 중 한명만 55세 이상이면 된다거나 하는 세부사항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이므로 개인의 사생활은 완전히 보호되면서도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등 안전을 보장받으며, 아이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없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Recreation Center 에 있어서 수영장, 테니스 코트, 대강당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었고 할로윈 파티, 댄스 파티 등 많은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더군요.
은퇴 후에 거주할 환경은 어떠한 것이 좋을까요?
제 옛날 대학 시절에는 기숙사, 하숙, 자취 모두 경험해봤는데요, 각각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현재 대학생들은 어떠한 주거 형태를 선호하나요?
여러분은 지금 거주하시는 곳을 선택하실 때 특별히 고려하신 점이나 꼭 피하고 싶은 조건이 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