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미 손을 떠나버린 쓰레기.
환경미화원이 봤는데, 지각할것 같아 그냥 간다는 것은.. 언젠가 또 마주칠 그 환경미화원을 어떻게 바라볼수 있을까라는 문제가 계속 머리에 맴돌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각을 하더라도 깔끔하게 주워놓고 가겠습니다. 그럼 서로서로 웃음꽃이 필것 같습니다.
RE: 이미 손을 떠나버린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