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니케(NIKE)샀는데 같이 온거야!"
얼마전 딸의 이야기를 듣고 알았습니다. 나는 나름 생각해서 강남의 심장으로 들어왔는데 아이는 학교에서 상처를 받았더군요. @sochul 님은 건실하고 튼튼한 심성의 소유자인것을 부럽게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복을 타고 나신겁니다. 그건 아마 조상님께 감사해야 할겁니다^^ 대부분의 약한 영혼은 상처받는 것으로 마무리 되기 쉽상이니까요.. 꿈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응원합니다^^
RE: "니케(NIKE)샀는데 같이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