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neojew
@neojew
68
Followers
1992
Following
51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6-11-29 15:2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neojew
appics
7y
기념일에 아내가 준 아름다운선물
기념일에 아내가 준 아름다운선물
$ 1.562
20
neojew
appics
7y
아름다운 장미에 달큰한 향기를 더해주는 자그마한 것들..
아름다운 장미에 달큰한 향기를 더해주는 자그마한 것들..
$ 1.192
18
2
neojew
appics
7y
장독대도 장미도..모두가 내 마음속의 풍경이네요.
장독대도 장미도..모두가 내 마음속의 풍경이네요.
neojew
appics
7y
호수를 바라보던 노인은 없는 시간.
호수를 바라보던 노인은 없는 시간.
neojew
appics
7y
떠가는구름. 산들바람. 행복.
떠가는구름. 산들바람. 행복.
neojew
appics
7y
잘 살아간다.
잘 살아간다.
neojew
appics
7y
수국이 한창인 길을 걸어봅니다.
수국이 한창인 길을 걸어봅니다.
neojew
appics
7y
지식의 보고일까? 아니면 그저 기록일까?
지식의 보고일까? 아니면 그저 기록일까?
neojew
appics
7y
라일락향기가 퍼져가는 공원에서.
라일락향기가 퍼져가는 공원에서.
neojew
appics
7y
부처님은 오셨는데..
부처님은 오셨는데..
neojew
appics
7y
나를 쳐다봐도 나올거 없네요.
나를 쳐다봐도 나올거 없네요.
neojew
appics
7y
끝이없을것만 같은 길에서..
끝이없을것만 같은 길에서..
neojew
appics
7y
배우들을 기다리는 무대처럼..
배우들을 기다리는 무대처럼..
neojew
old
7y
[2019/04/30]평안을 찾아 용주사로
어떤 종교에 대해서도 신념을 갖고 있지 않지만 여행을 떠나면 반드시 근처에 있는 사찰을 찾는다. 그리고 주말이 되면 이따금 집근처의 사찰을 찾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속에서 평안을 찾아보려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일것이다. 변동성이 큰 코인, 주식을 바라보며 좋은 기회를 잡으려면 역시 마음에 여유를 갖는게 제일이다. 아침밥을 먹고 간단한
neojew
appics
7y
아직은 푸른 꿈을 꿀 나이..
아직은 푸른 꿈을 꿀 나이..
neojew
appics
7y
활짝핀꽃보다 생기를 머금은 봉우리가 사랑스럽네요.
활짝핀꽃보다 생기를 머금은 봉우리가 사랑스럽네요.
neojew
old
7y
[2019/04/25]말장난의 시대
단어는 그것이 지칭하는 대상이 있게 마련인데 '다양화'라는 신기한 용어아래 모든게 죽도밥도 아닌 이상한 형태로 변해간다. 생물학적 분류가 무의미한것이 아니라면 모르겠지만 '종'이 다른 '개'와 '사람'이 부모 혹은 형제관계로 변했다. 유명세를 이용해서 자신의 개인적 선택을 포장하기 위해 '이혼'이 아닌 '졸혼'이라는 요상한 용어를 만들어내고 떠들어댄다. 이
neojew
old
7y
[2019/04/24]장난 혹은 희롱
어제밤 미국증시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했다는 뉴스가 있다. 국내 증시도 야간시장에서 강세를 보인거 같았는데 오늘 아침은 어떤가? 시가-고가의 모습으로 그대로 하락해서 전날대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며칠간 오락가락했으니 개인들은 또다시 미국시장의 강세를 보며 아침부터 현물-선물에 걸쳐 매수우위 그에 발맞춰서 외국인들은 신나게 매도 결국 지수는 전일대비 하락으로
neojew
appics
7y
꽃구경보다 새집구경. 미물도 자기집한채는 갖고 있는데..
꽃구경보다 새집구경. 미물도 자기집한채는 갖고 있는데..
neojew
old
7y
영리한사람, 지혜로운 사람
영리한 사람은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먼 훗날까지 생각한다. 아마도 그럴것이다. 작은 회사로부터 큰 나라에 이르기까지 영리한자들이 득세하고 구성원들이 똑똑한것만을 추구하다보면 어느새 망쪼가 들게 된다. 추세는 수십년에서 수백년에 걸쳐 발생하고 그 추세가 굳어지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기까지 또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다. 세상은 마치 자기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