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음식 이야기

Words
6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하루가 다르게 폭염이 심해지고 있네요. 이런 날씨에 불 앞에서 요리해 먹는다는 것은 곤욕일수 밖에 없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무조건 비화식(즉, 불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만을 먹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시원하죠.

일단 물회

20180601_213419.jpg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더 일품

그리고 참치회

제 단골집인데 가성비 아주 끝내주는 곳입니다. 다음에 정식으로 소개할께요.

20180725_201628.jpg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초밥.

20180720_213957.jpg

마지막으로, 얼음 맥주. 등산 후 마시는 얼음맥주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맛이죠.

20180729_110439_001.jpg

여러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무더위와 음식 이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