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시회 참여 때문에 올라온 동기녀석 때문에 만들어진 급 번개모임.. 1차 횟집에서 한잔하고 2차 도착.
대리도 안되는 곳에 사는지라 1차에서 술도 못먹고 2차와서 노알콜 맥주 발견
반갑다 친구야.... 니가 바로 친구로구나 ㅋ
녀석이 있어 그래도 짠하는 맛은 나네요.. 펍말고 다른곳에서도 요런 녀석 팔아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 회식이나 모임때는 노알콜 있냐고 먼저 물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