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나 나나 정말 좋아하는 사진 예전 삼청동 놀러가서 어느 까페 앞에서 만났던 강아지 큰 녀석이 얼마나 좋아 하던지 그때는 한창 DSLR 에 빠져서 사진찍는거 좋아하던 시기인데 사진도 참 잘 나와서 너무 행복했던 기억..
이랬던 녀석이 벌썬 군대는 다녀왔고 공부를 더 하겠다고 해서 그래라.. 하는중
어제도 여친이 와서 옛날 사진보고 깔깔거리는 거 보니 그냥 흐믓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