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을 문득 돌리다가 우연하게 보게된
자연의 철학자들 - 수선사편
어제가 부처님 오신날인지도 모르고 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주지스님의 질답이 참 큰 울림을 줍니다.
자세(새)와 태도 - 가장 높이나는 새와 가장 넓은 도로
바다 - 모든걸 다 받아 줘서 바다 랍니다.
참 간결한 물음과 답입니다.
궂이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몇마디 말이
답을 해줍니다.
https://m.blog.naver.com/catpartner/223112130291
수선사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