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외장재로 그동안 보고 있었던 녀석 매번 차로 지나가면서 봤었던 곳인데 어제는 직접 내려서 만져도 보고 작업자들이 작업한 것도 봤습니다. 제가 감리도 아닌데 말이지요..
여러가지로 따져봐야 겠지만 원거리에서 보면 차이는 없어 보이고 근거리 디테일에서는 역시 재료의 제약이 보이긴합니다.
적당한 비용의 적당한 재료를 찾는게 이번 프로젝트에서 필수 요구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