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울때는 청소하기 귀찮아서 잘 안굽는데 지난주 금요일 그릴을 중정으로 옮기고 나서 부터는 따듯한 물로 청소하기 편해서 그런지 거의 몇일에 한번 꼴로 고기를 굽고 있네요..
어제는 항상 동생 잘 챙기는 형님네 부부를 위해 고기 몇점 굽습니다.. 오늘은 아주 소박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