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참 잘했어요 칭찬 스티커는
여러곳에서 혼이 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와이프한테서 ㅋ
술을 많이는 안하지만
그래도 오뎅탕에 소주한잔 하는것 좋아하는데
시골로 이사하고 나서는
대리가 안되니 아니 되더라도 비용이
어마무시하니 그런 기회조차
점점 줄어 들어 버렸습니다.
또, 매번 손님 치르는 것도 이제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ㅋ
퇴근할때 맥주 몇캔 사가지고 가서
홀짝 홀짝 해야 할 듯 합니다.
이런 참 잘했어요 칭찬 스티커는
여러곳에서 혼이 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와이프한테서 ㅋ
술을 많이는 안하지만
그래도 오뎅탕에 소주한잔 하는것 좋아하는데
시골로 이사하고 나서는
대리가 안되니 아니 되더라도 비용이
어마무시하니 그런 기회조차
점점 줄어 들어 버렸습니다.
또, 매번 손님 치르는 것도 이제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ㅋ
퇴근할때 맥주 몇캔 사가지고 가서
홀짝 홀짝 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