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은지 2년이 지나고 이제 좀 정신이 드니 또다시 증축 논의를 하게 됩니다.
최근의 여러가지 건들의 결과물인데 가족회의를 통해서 증축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고.. 증축하게될 건물은 가족형 풀빌라 펜션으로 컨셉을 잡아 봅니다.
설계사 미팅전에 혼자서 아이디어를 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