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아들도 취업되어 숙소 청소하러 간다는 말에 집사람도 녀석이 보고 싶었는지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귀찮아 할 줄 알았는데 놀러 와도 된다네요..
집사람과 둘째녀석과 함께 후다닥 제천으로 마실을 다녀옵니다.
몇주 사이에 너무 의젓해 있는 모습과 실제 기숙사랑 근무지를 보고나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