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서재 오픈 했습니다.

naso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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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30123_084507036.jpg

공간을 새로 만들게 되면 항셍 제 공간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요 공간은 누구를 위한거..
다음 요 공간은 누구를 위한거..
그러나 보니 자연스럽게 제 공간은 없습니다.

올 해 아주 조그만 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반백살이지만 하고 싶은 인들이 왜 이리 많은지요..
이 좁디 좁은 공간에서 좀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연휴에 우연히 접한 책을 휘리릭 다 읽었습니다.
물론 알던 내용이긴 하지만 한번 더
가다듬든다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시골로 이사를 오면서 생각이 한번 크게 바뀐적이 있습니다.
물론 궂이 시골로 오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에 계시던 생각의 전환이 되는 경험을
한번쯤은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뿐인 인생 정말 멋지게 살아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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