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픈 2탄 - 수경용 도로화분과 물칸나

naso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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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한귀퉁이 중정벽에 가려져서 하루종일 볕이 잠시만 드는 곳
나무를 심으려고 하니 공간도 그렇고..
사실 주목을 심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트리나 달아 보려던 곳..
고민고민하다가 첫번째 전원주택에서 잘 커줬던 물칸나를 심어 보는 곳으로

그런데 분명히 있어야할 수경용 도로 화분이 없습니다.
건축할때 인부들이 콘크리트 작업할때 쓰시실레..
에흐.. 하고 그냥 말았는데 쓰시고 들고 가셨나 봅니다 이런... ㅋ
한동안 없어진지도 몰랐었네요.

수경용 도로화분도 주문하고 물칸나도 주문하고
도로화분은 지난번에 화물로 받아봐서 어떻게 올지 알았는데
물카나는 도대체 어떻게 올까 싶었는데 정말 깔끔하게
포장되어서 배송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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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들이 잘만 커준다면 지난번처럼 요렇게 자랄 것입니다.
그때도 요렇게 작은 녀석을 가져다가 심었는데 여름 한계절에
이렇게 커버렸었지요 ㅋ
이번에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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