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녀석의 요즘관심사.. 둥글둥글하니 곰인데 사진이 안올라 가니 표현이 안되는군요.. ㅋ (HIVE만 올라가 지네요)
살도 붙고 귀염귀염하니 친구들이 그렇게 부르나 봅니다.
중2 질풍노도의 시기를 아직은 잘넘어 가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