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두둥.. 몸이 근질 근질 거리는건가.. 작년에 팔아 버렸던 바이크가 못내 아쉬운가.. 요즘 릴스에 바이크가 너무 자주 보인다.
언젠가 예기해 왔었던 남미종주와 유라시아 횡단 같은 것들을 언제쯤 해날 수 있을런지..
그래도 두든 두근 뛰는 심장이 있으니 할 수 있을 것 같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