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분야든지 자신의 분야를 스팀 짱에서 꽃 피우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주저 없이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책중독자 답게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팀잇에 음식사진은 어마어마하게 올라오는데 책 콘텐츠가 너무 적어서, 제 사비로 '스팀잇 내 콘텐츠 다양화를 목적으로 책리뷰 쓰기 이벤트'를 3차인가 4차인가에 걸쳐 했습니다. 좋은 이벤트 한다며 지원도 많이 받았고요. 오래 지속하지 못한 이유는... 상금으로 쓸 스달 부족이었습니다.
2, 무엇이 되었든 그간에 스팀 잇에서 하고자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못했는데 스팀 짱에서 구현해보고 싶다 하는 분도 지원 바랍니다.
-> 앗,,, 1번에 썼네요. 상금만 보조가 된다면 스팀잇에서 했던 책리뷰 이벤트를 이어서 해보고 싶습니다.
3, 보팅을 많이 받고 싶고 많이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용돈 아껴가면서 짠을 구매하여 고래의 꿈을 키워가는 분도 나도 그럼 해야지 하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짠은 처음에 5천개 산 다음 꾸준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0.1%는 맞춰보려고 하고 있어요. ㅠㅠ
RE: 비 내리는 아침에 내어놓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