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녁메뉴는 김치라면이었는데, 마눌님이 자기도 봄이도 너무 지겹다고, 나가자고 꿀꿀꿀... ㅎㅎ
불맛나는 중국집은 정기휴무 ㅠㅡㅜ, 대신 선택한 오꾸닭, 오븐에 꾸운 닭 :)
아기의자가 없어서 봄이안고 냠냠, 우리딸은 얌전해 이뻐 착해 😊
오늘도 먹음,
맛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