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6천원에 정갈한 집밥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반찬도 매일 바뀌고, 주인아줌마의 솜씨가 대단합니다.
김치 감자볶음 어묵볶음 오이지무침 멸치견과류볶음 쌈장 풋고추 파프리카 그리고 추어탕 +_+
먹음, 맛있음 :)